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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현관 셀프인테리어를 해봤다. #몬테라조립식타일


#내돈내산#제품리뷰#셀프인테리어#현관인테리어#현관꾸미기#현관타일셀프#조립식타일#현관타일추천

코로나로 집콕 생활이 길어지고
재택근무로 2년 넘게 일하다보니
집꾸미기에 관심이 굉장히 커졌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은 30년 넘은 투룸 소형 아파트
현관이 좁아서 신발장을 없앤건지 원래 없던건지 아무튼 좁은 현관인데, 타일마저 검회색이라 칙칙하기까지 했다.

before


2.5단계가 한창이던 1월..
갈 곳도 없고 약속도 없고 주말만 되면 집꾸미기에 열을 올렸다!!

#현관리폼 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1. 조립식 타일 구매


셀프 인테리어의 기본 철칙은
저비용 고효율ㅋㅋㅋㅋㅋ

조립 설치가 간편하고, 물걸레 청소도 가능
전용톱으로 우리집 현관에 맞게 재단도 가능한
몬테라 조립식 타일을 구매했다.

35900원 12개 1세트 구성
우리집 현관 사이즈를 재보니 약 21개가 필요하여 2세트에 전용톱까지 구매했다.

결제금액 73,800원


2. 조립하기

재질은 ABS수지인데 겉면은 미끄럼방지 처리가 되어있어 살짝 가슬가슬한 느낌이다.

동봉된 설명서를 보고 조립 시작

제일 빡셌던 과정은 톱으로 모양 재단하기

총 9개 피스를 우리집 현관 사이즈와 모양이 맞게 재단 했는데 직선으로 반듯하게 자르는게 보기보다 쉽지 않다. 톱질만 한시간 했다ㅋㅋㅋㅋㅋ

위 사진은 구매한 전용톱이 배송 누락돼서 재단을 못하고 있을때다. 원래 타일인 저 검정 부분은 타일을 재단해야만 가릴 수 있는 것이다.

After


완성입니닽ㅋㅋㅋ
이전 상태랑 비교해보면 굉장히 환해진 모습이다.
특히 좋은 점이 홈이 없어서 먼지가 안껴서 청소하기 정말 편해졌다! 청소기로 간단하게 먼지 제거하고 물걸레질 쓱 하면 새것처럼 깨끗해 진다.

가족 채팅방에 자랑ㄱㄱ

엄마한테 칭찬 받았습니다ㅋㅋ

이상 작은 현관 셀프인테리어
조립 타일 설치하기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